봄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그치고 밖에 나가봤습니다. 제일 먼저 미선나무꽃이 피었습니다.

사진: 미미선나무꽃이 피었습니다.
미선나무는 개나리나무에 접을 붙인다고 합니다. 꽃빛깔이 특이합니다. 흰빛에 분홍이 섞였습니다.

사진: 홍매꽃봉오리가 터집니다.
홍매는 청매와 나란히 심었습니다. 홍매도 청매처럼 열매를 맺지만 크기가 작고 붉은 빛을 띱니다.
을하
봄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그치고 밖에 나가봤습니다. 제일 먼저 미선나무꽃이 피었습니다.

사진: 미미선나무꽃이 피었습니다.
미선나무는 개나리나무에 접을 붙인다고 합니다. 꽃빛깔이 특이합니다. 흰빛에 분홍이 섞였습니다.

사진: 홍매꽃봉오리가 터집니다.
홍매는 청매와 나란히 심었습니다. 홍매도 청매처럼 열매를 맺지만 크기가 작고 붉은 빛을 띱니다.
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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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닐 때 천연기념물 미선나무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잎사귀가 하트 모양인 그림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직접 한 번 보고 싶네요. 개나리에 접붙인다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노란 꽃인 것으로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연분홍이로군요.
근래 집 근처에서는 흔히 개불알풀을 볼 수 있고요. 꽃잔디 꽃도 드물지만 핀 것이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잔디 패랭이의 꽃이 곧 필 것 같이 꽃봉오리가 부풀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