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시장 수산물, 싱싱합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04월 08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충남 서천에 갔습니다. 어디를 가나 시장만한 구경거리가 없습니다. 서천 장날은 어제 4월 7일이였고, 오늘은 장항장이라고 했습니다. 서천 어시장은 규모가 꽤 컸습니다. 서천 근처의 들이 그만큼 넓다는 뜻입니다. 맛이 좋기로 서천김이 유명합니다. 얇고 자르르 윤기가 흐르는 재래종 김을 한 톳 샀습니다. 금새 건어물집 아주머니의 얼굴에 웃음이 넘치셨습니다. You Might Also Like 일본 원전, 오늘이 고비 2011년 03월 18일 전주천시장, 이른봄입니다. 2016년 04월 09일 장마철에 연꽃은 제 철인듯 뽑냅니다. 2017년 07월 10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