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시장 수산물, 싱싱합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04월 08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충남 서천에 갔습니다. 어디를 가나 시장만한 구경거리가 없습니다. 서천 장날은 어제 4월 7일이였고, 오늘은 장항장이라고 했습니다. 서천 어시장은 규모가 꽤 컸습니다. 서천 근처의 들이 그만큼 넓다는 뜻입니다. 맛이 좋기로 서천김이 유명합니다. 얇고 자르르 윤기가 흐르는 재래종 김을 한 톳 샀습니다. 금새 건어물집 아주머니의 얼굴에 웃음이 넘치셨습니다. You Might Also Like 전길중 시인을 만났습니다 2014년 02월 21일 남북회담, 극적타결 됐답니다. 2015년 08월 25일 전주천변, 새벽시장에 갔습니다. 2010년 11월 01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