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시장 수산물, 싱싱합니다.

충남 서천에 갔습니다. 어디를 가나 시장만한 구경거리가 없습니다. 서천 장날은 어제 4월 7일이였고, 오늘은 장항장이라고 했습니다. 서천 어시장은 규모가 꽤 컸습니다. 서천 근처의 들이 그만큼 넓다는 뜻입니다. 맛이 좋기로 서천김이 유명합니다. 얇고 자르르 윤기가 흐르는 재래종 김을 한 톳 샀습니다. 금새 건어물집 아주머니의 얼굴에 웃음이 넘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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