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따라 남녁, 다녔습니다.

섬진강을 따라 남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석곡  –  목사동 –  압록 – 곡성 – 유등 – 순창 – 강진 으로 이어지는 길… 날씨도 적당하게 흐려 여름 여행으로는 최적…

사진은 주로 섬진강의 지류인 보성강과 유등 근처의 다른 지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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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ditor

    얼마전 지리산 칠불사에 다녀 왔습니다. 한모씨 집이 완성이 되면 선물하려고, ‘제월통광’이라는 칠불사 주지스님으로부터 “明心齋’라는 글씨를 받아 왔습니다.

    칠불사로 가면서 오면서 경치를 구경했습니다. “저 곳 쯤에 집을 짓고 살면 좋겠다.”라고 마음에 짚히는 곳이 많았습니다. 

  2. 박천배

    좋은 데 사시면서 또 저곳에 살면…! 하시면 되나요? ㅎㅎ  하긴 저도 좋은 데 가면 이쪽으로 이사올까? 하면서 마눌에게  묻습니다.  “명심제” 뜻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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