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채 열흘 되지 못했는데, 헤엄치듯 바닥에서 잘도 돌아다닙니다. 개팔자 상팔자란 말도 있지만, 개도 어릴 땐 특히 더, 잘 먹고 잘 자고, 세상의 행복은 다 누리는 듯 해서 부럽습니다. 강아지 사진 올려봅니다.






아직 채 열흘 되지 못했는데, 헤엄치듯 바닥에서 잘도 돌아다닙니다. 개팔자 상팔자란 말도 있지만, 개도 어릴 땐 특히 더, 잘 먹고 잘 자고, 세상의 행복은 다 누리는 듯 해서 부럽습니다. 강아지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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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모습들입니다. 죄가 없는 상태의, 아직 죄를 짓기 이전의 ‘천진무구’ 때문 같습니다. 돌보시느라고 귀찮기도 하시겠지만, 즐거운 시간도 많으시겠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강아지와 어미개들을 위해 개집 앞에 좀더 큰 우리를 만들었습니다. 침대 아래 두는 플라스틱 대를 다리 빼서 아래 받치고 주변에 시멘블럭을 3단 정도 쌓아서 방 처럼 만든 후에 모노륨 장판을 깔아주었습니다. 거의 사람이 들어가 자도 될 만큼 깨끗해 보이는데, 어미도 맘에 드는지 그 안에 들어가 업드려 있고, 강아지들은 세상 모르고 자고 있습니다. 사진은 아직 찍지 않아서 곧 찍어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