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왠지 쓸쓸하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2월 01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과수원의 매화나무들이 세대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한 세대의 역활을 끝내고 베어진 모습이 무참합니다. 더러는 잘려진 등걸에 움이 트기도 했습니다. 꽃 몇 송이를 더 피워보려는 것인가, 그 춘정이 쓸쓸해 보입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해당화첩(海棠花帖)’을 만들었습니다. 2017년 05월 03일 텃밭, 봄농사를 시작했습니다. 2025년 04월 26일 어디까지 왔는지, 마중갔습니다 2016년 02월 01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