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왠지 쓸쓸하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2월 01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과수원의 매화나무들이 세대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한 세대의 역활을 끝내고 베어진 모습이 무참합니다. 더러는 잘려진 등걸에 움이 트기도 했습니다. 꽃 몇 송이를 더 피워보려는 것인가, 그 춘정이 쓸쓸해 보입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체취 가득한 인환의 거립니다. 2015년 02월 07일 헌재, 전원일치 박근혜대통령 ‘탄핵’ 2017년 03월 10일 꽃길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2013년 09월 17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