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왠지 쓸쓸하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2월 01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과수원의 매화나무들이 세대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한 세대의 역활을 끝내고 베어진 모습이 무참합니다. 더러는 잘려진 등걸에 움이 트기도 했습니다. 꽃 몇 송이를 더 피워보려는 것인가, 그 춘정이 쓸쓸해 보입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이른 아침,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2018년 01월 18일 손녀 첫돌에 온 가족이 모였습니다. 2019년 06월 03일 한반도 남서풍,방사능 유입우려 2011년 04월 04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