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의 서울시향, 신현수의 차이코프스키협주곡

정명훈이 지휘하는 서울시향과 협연으로 신현수가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켰다. 이번에 켠 악기는 일본음악재단이 대여한 ‘스트라디바리우스’로 보였다. TV에서 캡처한 사진을 몇 장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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