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저승꽃 이승에 폈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1년 05월 05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오월은 모란의 계절입니다. 올해도 뜰에 모란이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폈습니다. 이승에 핀 어느 누구의 꿈이 이렇게 아릅답겠습니까. 왼 계절 옷 자락을 스치며 거니는 듯, 당신은 어디에서 온 누구이십니까. 무슨 꿈을 그렇게 아름답고 황홀하게 꾸고 계십니까. 누가 저승에서 꾸는 꿈이 이승에 모란으로 활짝 핀 듯 합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아이고,쬐끔식 좀 웃겨,여보 !” 2009년 11월 20일 <포 엠> 초룡이라도 되고 싶은 ‘넝쿨순’ 입니다. 2019년 09월 04일 참나리, 인연 깊은 꽃입니다. 2015년 07월 11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