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저승꽃 이승에 폈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1년 05월 05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오월은 모란의 계절입니다. 올해도 뜰에 모란이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폈습니다. 이승에 핀 어느 누구의 꿈이 이렇게 아릅답겠습니까. 왼 계절 옷 자락을 스치며 거니는 듯, 당신은 어디에서 온 누구이십니까. 무슨 꿈을 그렇게 아름답고 황홀하게 꾸고 계십니까. 누가 저승에서 꾸는 꿈이 이승에 모란으로 활짝 핀 듯 합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남북 장관급회담, 실무자 만났다 2013년 06월 09일 베르미어의 그림 생각납니다. 2012년 03월 10일 전주천변, 새벽시장에 갔습니다. 2010년 11월 01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