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에서 아시아의 작가들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가까운 이웃 나라들의 작품들이 정겹게 느껴지는 전시회이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살고 있구나’라는 정감이 와 닿았다..

사진: 일기- 존재 II (김수자 1950- , 2011, 한국 )

사진: 일기- 존재 II (세부)

사진: 자연과의 소통 (히로나카, 일본)

사진: 가족 (챈로하, 태국 2009)

사진: 6+4+3 (한운성 1946- , 한국 2010)
을하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아시아의 작가들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가까운 이웃 나라들의 작품들이 정겹게 느껴지는 전시회이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살고 있구나’라는 정감이 와 닿았다..

사진: 일기- 존재 II (김수자 1950- , 2011, 한국 )

사진: 일기- 존재 II (세부)

사진: 자연과의 소통 (히로나카, 일본)

사진: 가족 (챈로하, 태국 2009)

사진: 6+4+3 (한운성 1946- , 한국 2010)
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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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잎사귀로 된 조각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