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빛이 냇가에 투명합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1년 11월 13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냇가에서 할머님이 은행을 씻으십니다. 가을빛이 냇가에 비치어 맑고 투명하게 어른거립니다. 확실히 사진은 역광에 묘미가 있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신 뒤에 숨지않은 기독교인’ 2017년 07월 14일 “철학적 인간학” 구했습니다. 2014년 09월 18일 ‘구란(球蘭)’, 꽃이름도 신기했습니다. 2013년 07월 12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