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빛이 냇가에 투명합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1년 11월 13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냇가에서 할머님이 은행을 씻으십니다. 가을빛이 냇가에 비치어 맑고 투명하게 어른거립니다. 확실히 사진은 역광에 묘미가 있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나의 삶, 나의 꿈’ 2011년 03월 20일 <수 필> 보산 김진악의 수필, “안사람 이야기” 2014년 12월 31일 연암 박지원, 음악 무척 좋아 했답니다. 2012년 12월 20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