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변의 꽃을 올렸습니다

떠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것은 무슨 연유인지…  근래 집주변의 꽃들을 올려봅니다. 

훌쩍 떠나요 게시판에 맞는 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This Post Has 2 Comments

  1. anyone

     게시판 메뉴별 정체성이 애매하여 그 경계가 없어진지는 오래 됐습니다.  

     

    ‘떠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것은 무슨 연유인지…’란 뜻은  남들이 오해할 수도 있는 표현 같습니다.  사철 꽃이 피고 구름 맴도는 시골 생활이 좋기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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