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주변의 꽃을 올렸습니다 Post author:보석연꽃 Post published:2012년 05월 09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떠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것은 무슨 연유인지… 근래 집주변의 꽃들을 올려봅니다. 훌쩍 떠나요 게시판에 맞는 글인지는 모르겠습니다. You Might Also Like 개심사 삼존불과 세 개의 문 2025년 05월 01일 <수 필> 보산 김진악의 수필, “안사람 이야기” 2014년 12월 31일 무리 카오리;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2010년 05월 07일 This Post Has 2 Comments 박천배 2012년 05월 09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위에서 순서대로 왕보리수 철쭉 제비꽃원예종 으름 으름 백리향 장미 위의 메뚜기 약충 입니다. anyone 2012년 05월 10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게시판 메뉴별 정체성이 애매하여 그 경계가 없어진지는 오래 됐습니다. ‘떠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것은 무슨 연유인지…’란 뜻은 남들이 오해할 수도 있는 표현 같습니다. 사철 꽃이 피고 구름 맴도는 시골 생활이 좋기 때문이겠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anyone 2012년 05월 10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게시판 메뉴별 정체성이 애매하여 그 경계가 없어진지는 오래 됐습니다. ‘떠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것은 무슨 연유인지…’란 뜻은 남들이 오해할 수도 있는 표현 같습니다. 사철 꽃이 피고 구름 맴도는 시골 생활이 좋기 때문이겠지요.
위에서 순서대로
왕보리수
철쭉
제비꽃원예종
으름
으름
백리향
장미 위의 메뚜기 약충
입니다.
게시판 메뉴별 정체성이 애매하여 그 경계가 없어진지는 오래 됐습니다.
‘떠나지 못하고 주변을 맴도는 것은 무슨 연유인지…’란 뜻은 남들이 오해할 수도 있는 표현 같습니다. 사철 꽃이 피고 구름 맴도는 시골 생활이 좋기 때문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