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 보존, 신비합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3년 03월 20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해마다 피는 꽃이 향기를 잊지않고 보존하는 것은 신비합니다. 봄비에 홍매가 청매보다 몇일 일찍 피었습니다. 아직 앳되어 화장술이 서툴러서인지 속눈섭에 칠한 마스카라가 범벅이 된 것처럼 보입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서도 장씨, 시제 모셨습니다. 2016년 04월 04일 해당화의 계절입니다. 2011년 05월 14일 조그만 꽃밭을 만들었습니다. 2010년 06월 30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