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 보존, 신비합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3년 03월 20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해마다 피는 꽃이 향기를 잊지않고 보존하는 것은 신비합니다. 봄비에 홍매가 청매보다 몇일 일찍 피었습니다. 아직 앳되어 화장술이 서툴러서인지 속눈섭에 칠한 마스카라가 범벅이 된 것처럼 보입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어버이날에 다시 읽는 사모곡 2010년 05월 09일 <포 엠> 3월 22일, 춘분날 김포에 다녀왔습니다 2014년 03월 25일 ‘이산가족상봉’, 합의 됐다! 2013년 08월 24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