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 보존, 신비합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3년 03월 20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해마다 피는 꽃이 향기를 잊지않고 보존하는 것은 신비합니다. 봄비에 홍매가 청매보다 몇일 일찍 피었습니다. 아직 앳되어 화장술이 서툴러서인지 속눈섭에 칠한 마스카라가 범벅이 된 것처럼 보입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모란첩(牡丹帖)’,다시 꾸몄습니다. 2010년 05월 05일 <모 임> 꽃 피는 계절에 옛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2018년 04월 20일 백련첩(白蓮帖)을 꾸몄습니다. 2016년 06월 27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