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상봉’, 합의 됐다!

 

사 진 1 : 남북 적십자사 실무회담 모습 1

남북이, 23일 판문점에서, 적십자사 실무회담을 열고, 9월 25일부터 30일 사이에 금강산에서, 이산가족들이 상봉할 수 있도록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봉 규모는 남북 각각 100명씩이다.

사 진 2 : 남북 적십자사 실무회담 모습 2

사 진 3 : 남북 이산가족 상봉 모습(자료사진)

가족신문.kr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