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약(芍葯)꽃 계절입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3년 05월 23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지금은 작약(芍葯)꽃의 계절입니다. 금년 봄도 모란은 허망하게 져버렸고 그것을 위로라도 하는 양 작약(芍葯)이 만발하였습니다. 작약꽃에서는 동동구루무 냄새가 납니다. 50년대 60년대 시골 아낙네들이 바르던 코티분 향기도 비슷했습니다. 전주 오거리에 ‘향리’라는 음식점에 가면 ‘芍葯山房’이라는 액자가 있습니다. 그 방에 들어서면 작약꽃과 향기가 생각나곤 합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전주천변 새벽시장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2013년 06월 02일 아이들과 고기를 잡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2017년 06월 30일 ‘세대교체’, 왠지 쓸쓸하다 2010년 12월 01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