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고기를 잡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7년 06월 30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젊은 가장이 아이들과 함께 무슨 물고기인가 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바삐 움직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금목서, 은목서, 구골목서 2009년 10월 14일 ‘이산가족상봉’, 합의 됐다! 2013년 08월 24일 베르미어의 그림 생각납니다. 2012년 03월 10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