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매가 져가고 있었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4년 03월 31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치명자산에 올라갔더니 홍매가 활짝 피었다가 지고 있었습니다. 산 비탈 안개속에 서 있는 그 모습이 신비로웠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장욱진(1917 – 1990) 화백의 ‘판화첩’ 2013년 08월 25일 개심사 삼존불과 세 개의 문 2025년 05월 01일 ‘신현수’ 닮았는데, ‘신지아’ 누구야? 2013년 08월 01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