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밀항시도 미래저축회장, 체포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55세)이  200억을 인출하여 중국으로 밀항을 시도하다 체포되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6일 임시 그융위를 열어 '솔로몬, 한국, 미래, 한주'의 4개 저축은행에 대해 6개월간 영업정지를 결정하였다.

0 Comments

우리 삶에 무슨 재미든 있어야 합니다.

전주 한옥마을에 갔습니다. 거리는 봄꽃들로 단장을 했고,  경기전 주변은 사람들이 꽤 붐볐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꽃을 구경하기도 하고, 장기나 바둑 두는 것을 지켜보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무슨 재미가 있은 일이라고 그럴까요. 꼭 재미가 있어서라기보다는…

0 Comments

<사 설> 안철수,대통령 될 자격 있나

19대 총선은 열세에 놓였던 것으로 보였던  새누리당이 단독 과반확보라는 승리로 끝났다. 누가 '정치는 유기체 같다'라고 했던가. 앞으로의 변화는 알 수가 없지만, 야권의 대권주자들의 입지가 약화된 반면,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새누리당의 대통령후보로서 위상을 굳힌 셈이다.…

0 Comments

<칼 럼> ‘지역주의 망령’, 극복돼야 한다

4월 11일 실시된 19대 국회의원 선거를 두고 여야 정당들을 비롯하여 각계각층에서 각각 나름대로 분석들을 내놓고 있다. 그러나 내 개인적인 견해일지는 모르지만,  지역주의 망령이 살아있음이 느껴져서 섬뜩해진다. 수도권과 충청도와 전라도는 그런대로 무소속이나 진보정당들이 몇 석…

0 Comments

<정 치> 19대 총선, 새누리당 과반 확보

4월 11일 실시된 19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여당인 새누리당이 의석수의 과반인 152석을 확보하였다. 한편 민주통합당은 142석, 통합진보당은 13석, 자유선진당은 5석, 무소속은 3석을 얻었다.

0 Comments

<환 경> ‘일본 서부도 지진 가능’, 경고

일본 정부가 서일본에서도 지난해 일어났던 동일본 지진과 맞먹는 지진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여기에서 서일본지역이란 도쿄-시즈오카현-오사카-고치현-미야자키현을 잇는 광범위한 지역을 뜻 한다. 이는 일본 내각부 산하 전문가 검토회가 지난 3월 31일 발표한 중간보고서에…

0 Comments

<사 회> 청와대, ‘과거 사찰 자료’ 공개

청와대가 4월 1일 최금락 홍보수석을 통하여 과거 사찰자료 가운데 일부 공개하였다. 이는 참여정부 시절에도 사찰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서 야당의 '민간인 사찰'에 대한 비난을 희석 시키려는 의도로 보여 향후 논란이 예상 된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