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고수, 문수사 갔습니다.

몇 분과 함께 고창군 고수면에 있는 문수사에 다녀왔습니다. 오래 전 신라시대에 땅속에서 출토되었다는 돌부처가 인상적이였습니다. 이에 몇 장의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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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뒤에 숨지않은 기독교인’

우리들에게 김교신 선생의 스승으로 알려진, <'우치무라 간조' 신 뒤에 숨지 않은 기독교인>이라는 책이 나왔습니다.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양현혜 교수가 쓴 책입니다. 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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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이유미 구속, 국민의당 ‘곤혹’

문재인 후보의 아들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로 구속된 이유미 사건으로 연일 국민의 당이 곤혹스런 입장에 처하고 있다. 민주당과 협치를 포기하고 강공으로 대치하려고 하지만, 그럴만한 명분이 약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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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자전, ‘수인’이 나왔답니다.

대한민국 3대 '구라'가 누구인가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듣리기로는, 백기완, 방동규, 황석영을 꼽는다 고 합니다. 유홍준은 '라이프가 부족하다.'라며, 축에 못 든다고도 합니다. 한겨레신문 주말판에 황석영 - 이진순 대담이 두 차례에 걸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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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진해항을 찾았습니다.

이른 아침에 어시장 구경도 하고, 싱싱한 생선을 사려고 진해항을 찾아 갔습니다. 어판장의 수산물 경매는 진즉에 끝났고, 딱 한 분이 조개 손질을 하고 계셨습니다. 생선은 고등어 새끼(?) 같은 전갱이 몇 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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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연꽃은 제 철인듯 뽑냅니다.

연꽃은 초중등학교가 방학을 할 때쯤 폈습니다. 어쩌면 방학을 한 후에 여유가 생겨서 연꽃 구경을 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연꽃이 폈는지는 모르지만, '한 번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가까운 덕진 연못에 들렸습니다. 장마철이라 소나기가 오락가락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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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우리 정치인들, 싹 바꿉시다.

우리 나라의 정치는 근본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본인들에 대해서 잠시만 생각해 봐도 자신이 어떤 인물인지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전임 대통령이 탄핵으로 파면 되고, 갑자기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새로운 대통령이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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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화백님과 순창 갔었습니다.

순창군 구림면 사무소 앞에 함양식당이라는 백반집이 있습니다. 우연히 들렸더니 음식이 좋아서, 박민평 박종수, 두분 화백님을 모시고 다녀 왔습니다. 오는 길에 카페도 들리고, 김용택 시인의 생가도 구경했습니다.  사  진 1: 회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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