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화백님과 순창 갔었습니다.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7년 06월 30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순창군 구림면 사무소 앞에 함양식당이라는 백반집이 있습니다. 우연히 들렸더니 음식이 좋아서, 박민평 박종수, 두분 화백님을 모시고 다녀 왔습니다. 오는 길에 카페도 들리고, 김용택 시인의 생가도 구경했습니다. 사 진 1: 회문산 가는 길목에 있는 카페’보드레’ 사 진 2: 김용택 시인 생가와 문학관 사 진 3: 섬진강 상류 장구목에 있는 ‘요강바위’ 모습 을하 You Might Also Like 전주 아중저수지가 시민 친화적으로 예뻐졌습니다. 2025년 04월 26일 호이안 야경입니다. 2017년 02월 20일 몇몇 퇴임교수 모임이 있습니다. 2016년 10월 25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