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화백님과 순창 갔었습니다.

순창군 구림면 사무소 앞에 함양식당이라는 백반집이 있습니다. 우연히 들렸더니 음식이 좋아서, 박민평 박종수, 두분 화백님을 모시고 다녀 왔습니다. 오는 길에 카페도 들리고, 김용택 시인의 생가도 구경했습니다.

 사  진 1: 회문산 가는 길목에 있는  카페’보드레’

사  진 2: 김용택 시인 생가와 문학관

사  진 3: 섬진강 상류 장구목에 있는 ‘요강바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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