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벰버 맨’, 브로스넌 멋집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4년 10월 21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007 영화’인줄 알았는데, ‘007 영화’는 아닙니다. 007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피어스 브로스넌이 다시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그러면 그렇지, 이언 플래밍이 ‘007 소설’ 을 썼어야 ‘007 영화’이지, 어떻게 마음대로 그렇게 제목을 붙일수가 있겠습니까. 내용은 그것이 그것입니다만, 브로스넌은 역시 멋졌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정명훈의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018년 09월 05일 평촌 박민평 작품전, 성황중 입니다. 2025년 04월 29일 이른 봄, 순천만; 추웠습니다. 2011년 03월 29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