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벰버 맨’, 브로스넌 멋집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4년 10월 21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007 영화’인줄 알았는데, ‘007 영화’는 아닙니다. 007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피어스 브로스넌이 다시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그러면 그렇지, 이언 플래밍이 ‘007 소설’ 을 썼어야 ‘007 영화’이지, 어떻게 마음대로 그렇게 제목을 붙일수가 있겠습니까. 내용은 그것이 그것입니다만, 브로스넌은 역시 멋졌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군산 백운식당에 들렸습니다. 2014년 10월 02일 칠갑산 장곡사; 사찰 문화재 많았답니다. 2015년 04월 25일 익산 남성고 동문들이 잠실에 모였습니다. 2015년 10월 09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