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벰버 맨’, 브로스넌 멋집니다.

‘007 영화’인줄 알았는데, ‘007 영화’는 아닙니다. 007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피어스 브로스넌이 다시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그러면 그렇지, 이언 플래밍이 ‘007 소설’ 을 썼어야 ‘007 영화’이지, 어떻게 마음대로 그렇게 제목을 붙일수가 있겠습니까. 내용은 그것이 그것입니다만, 브로스넌은 역시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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