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벰버 맨’, 브로스넌 멋집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4년 10월 21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007 영화’인줄 알았는데, ‘007 영화’는 아닙니다. 007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피어스 브로스넌이 다시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그러면 그렇지, 이언 플래밍이 ‘007 소설’ 을 썼어야 ‘007 영화’이지, 어떻게 마음대로 그렇게 제목을 붙일수가 있겠습니까. 내용은 그것이 그것입니다만, 브로스넌은 역시 멋졌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완주 소양, ‘원등사’아십니까? 2015년 01월 20일 늦가을, 해남 다녀왔습니다. 2016년 10월 31일 남원 백장암, 터가 좋았습니다. 2016년 04월 10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