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오래 전에 세상을 떠난 친구의 아들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친구는 남매를 뒀는데, 모두 곱게 자랐습니다. 딸은 카이스트 박사출신을 만나 결혼, 딸을 낳았고, 아들은 명문대학 수학교육과를 나와 대전에서 교사로 재직하고 있다가, 중등교사 임용고사에서 1등한 재원을 만나 결혼하게 된 것입니다. 신랑 신부가 결혼서약을 하고, 양가 부모에게 인사를 드릴 때는, 친구 생각이 나서,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두루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사 진 1: 신랑이 어머님과 함께 하객들을 맞는 모습

사 진 2: 신랑 신부 모습

사 진 3: 신랑 신부와 양가 부모님 기념사진

사 진 4: 신랑 신부는 중등교사. 학생들 축하 이벤트에 선생이 동참

사 진 5: 하객들로 부터 축하를 받는 모습

사 진 6: 하객들 모습 1

사 진 7: 하객들 모습 2

사 진 8: 신랑의 어머니와 신랑 아버지 친구들 모습

사 진 9: 신랑의 아버지 친구 부인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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