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더 앤 도터’, 힐링영화라고 할까요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5년 12월 16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아무도 사랑할 수 없는 그녀, 다시 사랑을 배운다!’라고 영화 포스터에 선전 문구가 나와 있지만, 그것이 옳은 설명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야기의 당위성이 ‘그저그렇다’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딸인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중심으로 놓지 말고, 아버지인 러셀 크로우에 촛점을 더 맞췄으면 좋겠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별 둘은 조금 못 되는 듯 했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탐 방> 마산과 진해에서 헌책방을 찾았습니다. 2017년 07월 27일 칠보, ‘석탄사’에 가봤습니다 2015년 01월 26일 ‘쾌설시청첩’, 불과 몇 글자 안 됩니다. 2016년 01월 13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