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 복 많이 받으십시요.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6년 12월 31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닭이 마침내 봉황이 되 듯, 소원 성취 하십시요. 편집인 올림 You Might Also Like 봄빛이 벚나무가지를 이기고 있습니다 2012년 02월 12일 ‘세대교체’, 왠지 쓸쓸하다 2010년 12월 01일 서천시장 수산물, 싱싱합니다. 2010년 04월 08일 This Post Has 2 Comments 박천배 2017년 01월 19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교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editor 2017년 01월 20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국립부여박물관에서는 전시된 유물에 대한 사진을 찍도록 허용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 언제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더욱 선명하게 다시 찍고 싶습니다. 마침 금년이 12간지로 볼 때 ‘닭의 해’라고 해서 연하장으로 써봤습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editor 2017년 01월 20일 답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하기 국립부여박물관에서는 전시된 유물에 대한 사진을 찍도록 허용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 언제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더욱 선명하게 다시 찍고 싶습니다. 마침 금년이 12간지로 볼 때 ‘닭의 해’라고 해서 연하장으로 써봤습니다.
교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국립부여박물관에서는 전시된 유물에 대한 사진을 찍도록 허용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 언제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더욱 선명하게 다시 찍고 싶습니다. 마침 금년이 12간지로 볼 때 ‘닭의 해’라고 해서 연하장으로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