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년, 복 많이 받으십시요.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닭이  마침내 봉황이 되 듯, 

소원 성취 하십시요.  

           편집인 올림 

This Post Has 2 Comments

  1. editor

    국립부여박물관에서는 전시된 유물에 대한 사진을 찍도록 허용하고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 언제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더욱 선명하게 다시 찍고 싶습니다. 마침 금년이 12간지로 볼 때 ‘닭의 해’라고 해서 연하장으로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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