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을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동양의 고전 ‘시경’에 대한 해석이 새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저명한 중국학자인  마르셀 그라네(Marcel Granet 1884 – 1940)이 서양인의 시각으로 시경을 재해석한  ‘중국의 고대 축제와 가요’을 출간한 것이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우리나라에서도 시경을 새로운 입장에서 신동준이 재해석한 책이 2016년 2월에 출간되었습니다.시경의 맨 첫 머리에 ‘관저’라는 시가 나옵니다. 논어의 처음이 ‘학이시습지—‘로 시작하는 것과 같은 상징적인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신동준의 우리말 번역과 중국의 왕용배(Wang Rongpei)와 임수화(Ren Xiuhua)가 영역한 것도 덧 붙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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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st Has 2 Comments

  1. 박천배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사진 올려보려 시도했지만, 에러메시지만 만났습니다.

    Facebook 또는 google +를 하시면  사람들이 더 많이 보러올 듯 한데요,  facebook으로 옮기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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