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진> 섬진강변 오얏나무 풍경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9년 04월 01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곡성에서 구 도로를 타고 구례구 기차역쪽으로 가다보면 ‘침곡’이라는 옛 기차역이 있습니다. 그 부근에서 좌회전, 섬진강쪽으로 내려가면 잠수교가 나옵니다. 그 다리를 건너 한옥 커피집 모습입니다. 하얀 꽃이 핀 자두나무, 그 자두나무를 우리 조상들은 ‘오얏나무’라고도 불렀습니다. 오얏 ‘이’씨라고, 전주 이씨, 많이 들어 보셨지요? 자두나무꽃은 향기가 매우 좋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수선화 있는 거실 풍경입니다 2011년 02월 23일 장마철에 연꽃은 제 철인듯 뽑냅니다. 2017년 07월 10일 ‘추노’에게 드리는 말씀 2010년 01월 22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