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 진> 섬진강변 오얏나무 풍경 Post author:anyone Post published:2019년 04월 01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곡성에서 구 도로를 타고 구례구 기차역쪽으로 가다보면 ‘침곡’이라는 옛 기차역이 있습니다. 그 부근에서 좌회전, 섬진강쪽으로 내려가면 잠수교가 나옵니다. 그 다리를 건너 한옥 커피집 모습입니다. 하얀 꽃이 핀 자두나무, 그 자두나무를 우리 조상들은 ‘오얏나무’라고도 불렀습니다. 오얏 ‘이’씨라고, 전주 이씨, 많이 들어 보셨지요? 자두나무꽃은 향기가 매우 좋습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꽃밭의 꽃보다 아름답습니다 2011년 06월 08일 모악산 실루엣, 장엄했습니다. 2018년 11월 28일 베르미어의 그림 생각납니다. 2012년 03월 10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