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매화첩(梅花帖)”입니다.
매화가 피었습니다. 황혼에 은은한 향기가 떠돕니다. 그렇습니다. 근원 김용준 선생님의 말씀 처럼, 매화 구경은 저녁 어스름 무렵에 가야 합니다. 매화의 향기는 기압이 낮을 때 짙게 번지기 때문입니다. 갓 피기 시작하는 매화의 모습을 몇 장 모았습니다. 나름대로 만든 “매화첩(梅花帖)”인 셈입니다.






을하
<사진> “매화첩(梅花帖)”입니다.
매화가 피었습니다. 황혼에 은은한 향기가 떠돕니다. 그렇습니다. 근원 김용준 선생님의 말씀 처럼, 매화 구경은 저녁 어스름 무렵에 가야 합니다. 매화의 향기는 기압이 낮을 때 짙게 번지기 때문입니다. 갓 피기 시작하는 매화의 모습을 몇 장 모았습니다. 나름대로 만든 “매화첩(梅花帖)”인 셈입니다.






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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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매화입니다. 게다가 선생님의 사진 솜씨가 향기까지 전해주는 듯 합니다. 거기는 벌써 만개했나봅니다. 우리집은 아직 멀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