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하례>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2월 30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신년하례>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세월의 어느 한 끝자락에 펑펑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눈이 펑펑 내리는 것은,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선물을 받은 기분, 어떤 크나큰 축복을 받은 느낌입니다. 눈 속에 묻힌 산 아래 외딴집이 있습니다. 굴뚝에서는 모락모락 단란의 연기가 피어 오릅니다. 세월이 한 모퉁이를 돌아가는 이 순간에도 ‘가족’이라는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You Might Also Like 아일랜드에 간 이유는… 2010년 06월 10일 저무는 해변, 어느 가족 모습입니다. 2012년 06월 11일 선운사에 꽃무릇 구경을 갔습니다. 2010년 09월 24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