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하례>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0년 12월 30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신년하례>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세월의 어느 한 끝자락에 펑펑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눈이 펑펑 내리는 것은,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선물을 받은 기분, 어떤 크나큰 축복을 받은 느낌입니다. 눈 속에 묻힌 산 아래 외딴집이 있습니다. 굴뚝에서는 모락모락 단란의 연기가 피어 오릅니다. 세월이 한 모퉁이를 돌아가는 이 순간에도 ‘가족’이라는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모습입니다. You Might Also Like <스포츠> 2010 월드컵 축구, 스페인 우승 2010년 07월 12일 탄핵 가결, 촛불민심이 이겼습니다! 2016년 11월 13일 옛친구 부부들이 모였습니다. 2010년 09월 06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