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친구들, 해변에 섰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1년 04월 28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옛친구들이, 멀고 먼, 서산 만리포해수욕장에서 만났습니다. 얼굴들은 늙어 주름지고, 임프란트들을 했거나, 하고 있거나, 할 예정들 이었습니다. 몇 장의 사진을 올립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구천동,’백련사’ 들렸습니다. 2013년 07월 06일 황석어에 튀김가루를 입혀 튀겼습니다. 2012년 06월 07일 부여 무량사,다시 찾았습니다. 2016년 12월 31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