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모양성, 축제에 갔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1년 10월 04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축제이름이 뭐라고 바뀌었던데, 옛날에는 그냥 ‘모양성 축제’라고 불렀습니다. 지방자치제 이후, 도시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모양성 아래 부분도 몰라보게 달라져 있었습니다.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들이 늘어섰고, 주차공간도 꽤 넓게 확보되어 있었습니다. 옛날과 같은 정겨움은 덜 했지만, 그런대로 삶의 질이 나아졌다고 여겨졌습니다. 몇 장의 사진들을 올립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구절초, 산비탈을 메웠습니다. 2013년 10월 05일 옥정호에 ‘붕어섬’이 있습니다. 2011년 11월 13일 섬진강따라 남녁, 다녔습니다. 2010년 06월 29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