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모양성, 축제에 갔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1년 10월 04일 Post category:훌쩍 떠나요 축제이름이 뭐라고 바뀌었던데, 옛날에는 그냥 ‘모양성 축제’라고 불렀습니다. 지방자치제 이후, 도시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모양성 아래 부분도 몰라보게 달라져 있었습니다.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들이 늘어섰고, 주차공간도 꽤 넓게 확보되어 있었습니다. 옛날과 같은 정겨움은 덜 했지만, 그런대로 삶의 질이 나아졌다고 여겨졌습니다. 몇 장의 사진들을 올립니다. 을하 You Might Also Like 쌍치;전봉준 피체지 갔습니다. 2009년 09월 26일 웅포 숭림사 닫집, 보셨습니까 2016년 03월 24일 친구의 아들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2017년 04월 30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