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모양성, 축제에 갔습니다.

축제이름이 뭐라고 바뀌었던데, 옛날에는 그냥 ‘모양성 축제’라고 불렀습니다. 지방자치제 이후, 도시들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모양성 아래 부분도 몰라보게 달라져 있었습니다.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들이 늘어섰고, 주차공간도 꽤 넓게 확보되어 있었습니다.

옛날과 같은 정겨움은 덜 했지만, 그런대로 삶의 질이 나아졌다고 여겨졌습니다.

 

몇 장의 사진들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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