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삼의 단추 같은꽃 아십니까 Post author:버들 Post published:2009년 07월 19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단추꽃은 맺힌 꽃봉오리들이 삼베적삼의 단추 같다고 해서 부르는 이름입니다. 원 이름은 큰달개비꽃이랍니다.지방에 따라서는 ‘유리꽃’이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번식력이 좋아서 포기를 나눠심으면 금새 번집니다. 담장 아래 쪽으로 빙빙 둘러서 심으면 봄부터 늦여름까지 줄기차게 꽃이 핍니다. 장마철에 줄기가 상하고 쇄약 해지면 밑둥을 바짝 잘라주면 다시 싹이 나고 꽃이 핍니다. You Might Also Like 탄핵 가결, 촛불민심이 이겼습니다! 2016년 11월 13일 포토로그, 장미첩 2010년 06월 07일 ‘김기덕-피에타’,황금사자상 수상 2012년 09월 09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