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삼의 단추 같은꽃 아십니까 Post author:버들 Post published:2009년 07월 19일 Post category:삶은 꿈이지요 단추꽃은 맺힌 꽃봉오리들이 삼베적삼의 단추 같다고 해서 부르는 이름입니다. 원 이름은 큰달개비꽃이랍니다.지방에 따라서는 ‘유리꽃’이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번식력이 좋아서 포기를 나눠심으면 금새 번집니다. 담장 아래 쪽으로 빙빙 둘러서 심으면 봄부터 늦여름까지 줄기차게 꽃이 핍니다. 장마철에 줄기가 상하고 쇄약 해지면 밑둥을 바짝 잘라주면 다시 싹이 나고 꽃이 핍니다. You Might Also Like <르 포> 사주 궁합 중매, 무엇이 궁금하십니까 2011년 08월 18일 딸이 외손자를 낳았습니다 2016년 02월 16일 새해 만북을 축원합니다. 2015년 12월 29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