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합니다. 어린이날, 어버이 날을 비롯하여 가정의 날 부부의 날들이 연이어 있습니다. 고산에 있는 대아리수목원에서 어느 가족이 정겨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위바위보로 계단을 오르는 놀이입니다. 높은 계단도 저렇게 오르다보면 다리가 아픈 줄을 모르고 오르게 됩니다.

사진 1: 어느 가족의 단란한 모습 1 (대아리 수목원 스냅)

사진 2: 어느 가족의 단란한 모습 2 (대아리 수목원 스냅)
싱그러운 5월, 우리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 그 의미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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