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덕사에 가면 한 때 고암 이응로 화백이 살았던 수덕여관이 있다. 현재 여관은 거의 옛모습대로 복원이 되어있고, 뜰에는 넙적하게 큰 바위 둘레에 고암이 직접 조각을 했다는 암각화가 남아 있다. 근처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는 고암의 몇 작품과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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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사에 가면 한 때 고암 이응로 화백이 살았던 수덕여관이 있다. 현재 여관은 거의 옛모습대로 복원이 되어있고, 뜰에는 넙적하게 큰 바위 둘레에 고암이 직접 조각을 했다는 암각화가 남아 있다. 근처 갤러리에 전시되어 있는 고암의 몇 작품과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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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의 유명한 신여성으로, 뛰어난 미모와 함께 그림, 글, 시 등 다방면에 재주를 갖춘 근대 여성이었으며, 여성 해방, 여성의 사회 참여 등을 주장하였다.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의 한사람으로 꼽힌다. 문재(文才)도 뛰어났으며, 일본 유학 때부터 여권신장의 글을 발표한 여권운동의 선구자이기도 하였다. 연기자 나문희(본명 나경자)의 고모할머니이기도 하다.
수원시에서는 수원태생 나혜석을 기념하여 경기도문화의 전당과 효원공원 길에 나혜석 거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