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시티 로트’, 슈만이 감미롭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2년 09월 18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영국의 소프라노 ‘페리시티 로트(Dame Felicity Ann Emwhyla Lott, 1947 – )이 부르는 슈만의 가곡이 감미로웠습니다. 로트의, 2011년, 그레함 존슨의 피아노 반주로 , 일본 동경 왕자홀에서 열렸던 독창회의 녹화 필름을 봤습니다. 슈만의 ‘헌정’과 ‘호도나무’로 이어지는 우리에게 친숙한 가곡들이, 그 당시 강력한 지진과 쓰나미로 황폐했던, 일본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줬답니다. You Might Also Like 봄이 되면 고향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2017년 04월 22일 ‘시경’을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2017년 01월 21일 ‘파보 야루비’의 ‘신세계로 부터’, 좋았습니다. 2009년 11월 09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