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시티 로트’, 슈만이 감미롭습니다.

영국의 소프라노 ‘페리시티 로트(Dame Felicity Ann Emwhyla Lott, 1947 –   )이 부르는 슈만의 가곡이 감미로웠습니다.

로트의, 2011년, 그레함 존슨의 피아노 반주로 , 일본 동경 왕자홀에서 열렸던 독창회의 녹화 필름을 봤습니다.

슈만의 ‘헌정’과 ‘호도나무’로 이어지는 우리에게 친숙한 가곡들이, 그 당시 강력한 지진과 쓰나미로 황폐했던, 일본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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