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시티 로트’, 슈만이 감미롭습니다. Post author:editor Post published:2012년 09월 18일 Post category:익히며 즐겨요 영국의 소프라노 ‘페리시티 로트(Dame Felicity Ann Emwhyla Lott, 1947 – )이 부르는 슈만의 가곡이 감미로웠습니다. 로트의, 2011년, 그레함 존슨의 피아노 반주로 , 일본 동경 왕자홀에서 열렸던 독창회의 녹화 필름을 봤습니다. 슈만의 ‘헌정’과 ‘호도나무’로 이어지는 우리에게 친숙한 가곡들이, 그 당시 강력한 지진과 쓰나미로 황폐했던, 일본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줬답니다. You Might Also Like 도라지꽃, 눈이 산뜻해집니다. 2009년 07월 19일 “철학적 인간학” 구했습니다. 2014년 09월 18일 ‘수사해당화’, 묘령의 아가씨 같았습니다. 2010년 04월 23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