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현악사중주단 고별연주회 실황을 봤습니다.

도쿄현악사중주단이 2013년 7월 고별연주회를 가졌다. 1969년에 줄리어드 출신들로 결성한지 45년만에 해체된 것이다. 그 동안 각 파트의 멤버가 여러번 바뀌었다. 마지막 단원들을 보면 제1 바이올린에 Martin Beaver, 제2 바이올린에 Kikuei Ikeda, 비올라에 Kazuhide Isomura, 첼로에 Clive Greensmith이다.

제1바이올린

제2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도쿄현악사중주단 고별연주회 모습

연주곡목은 바르톡의 현악사중주 6번 등이였다.

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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