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봄 모습입니다.

아침 일찍 나가서 집 둘레에 봄이 오고있는 모습들을 담았습니다. 동백은 색깔이 분홍에 가깝습니다. 벌써 7-8년전, 여수대학 수학과에 계신 분이 주신 선물입니다. 댁이 전주이신데, 여수대학에 가셔서 지금까지 오랜동안 객지 생활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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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칠레 8.8 강진, 700여명 사망

27일 칠레에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 700여명이 사망하고 200여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진의 여파로 일본 등, 태평양 연안 국가에 쓰나미경보가 내려지고 수많은 주민들이 대피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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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아프간 파병 국회 표결, 통과

  25일, 국회본회의에서 '아프간 파병동의안'이 표결, 통과되었다. 2010년 7월 1일부터 2012년까지 경호 경비 정찰업무를 맡을 350명 이내의 병력을 파병한다는 내용이다. 한편 민주당은 파병에 반대하여 퇴장, 표결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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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미선나무꽃이 피었습니다.

봄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그치고 밖에 나가봤습니다.  제일 먼저 미선나무꽃이 피었습니다. 사진: 미미선나무꽃이 피었습니다. 미선나무는 개나리나무에 접을 붙인다고 합니다. 꽃빛깔이 특이합니다. 흰빛에 분홍이 섞였습니다. 사진: 홍매꽃봉오리가 터집니다. 홍매는 청매와 나란히 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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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서품식’, 미사 봤습니다.

아는 분의 외아들이 사제가 되어 첫 미사를 드린다고 해서 갔습니다. 1월15일 서품을 받고, 이튿날 전주 문정성당에서 드리는 미사였습니다. 아파트단지 뒷쪽에 묻힌 작은 성당이지만 꽤 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성당 지붕에는 예수님의 석상이 내려다 보며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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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계, “당론 변경 의총 열자”

  <정치>  친이계, "당론 변경 의총 열자"   한나라당의 친 이명박계를 중심으로 세종시수정안을 당론으로 변경하는 의원총회를 열자는 요구가 일고 있다. 당론 변경을 두고 친이-친박 의원들 끼리 격돌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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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춤을 출테니, 너희가 피리를 불라’

  <칼럼> '춤을 출테니, 너희가 피리를 불라'   '내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을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아니 하였고, 내가 호곡하여도 너희는 함께 슬퍼하지 않았도다.'  성경에 나오는 구절이다. 자신의 진정성이 통하지 않는 안타까움이 절절하게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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