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MB,’내가 말않는 것이 도움’

지난 해 연말부터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아랍에미리트 방문에 대해서, 이명박 전 대통령과의 관련설이 나오기 시작하자, '내가 말을 않는 것이 국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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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일 선생님, 반갑습니다.

테너 안형일(1927 -       , 평북 정주)교수님이 그렇게 정정하신 줄 몰랐습니다. 예술의 전당 고학찬 사장님의 열의로 매년 가을에 열리는 음악회에서 녹화필름으로 현재명의 '고향 생각'을 부루시는 것을 봤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TV 화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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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누구의 삶을 살고 계십니까?

               새해를 맞았습니다. 무언지 모를 큰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다시 한 번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온 느낌입니다. 조금씩이나마 낮이 더 길어진다니 반갑습니다. 날이 늦게 어두워지고 일찍 밝아진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어두워지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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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기억의 저 편’

길거리에 달력을 든 사람이 자주 눈에 띕니다. 날씨가 춥고 어설퍼도, ‘그럴 때가 됐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해를 마무리할 준비가 아직 덜 됐는데, ‘벌써 연말인가’ 싶어, 마음이 뜨끔합니다. 생각해보면 언제 만족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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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평생 맛있는 음식 먹으려면

‘노인의 입맛’이라고 했던가, 점점 입맛이 까다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곁에서 관심을 갖고 돌봐 줄 사람은 줄어드는데, ‘음식 타박이라니, 눈치를 먹기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말이 그렇지, 옛날 대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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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이명박 전대통령, 꼴이 우습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인사한답시고 자기 변명을 늘어 놓은 모양이다. 언제부터 그렇게 애국자였는지, 애국을 운운하면서,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을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일어나는 퇴행적 시도는 결국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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