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럼> 피아노칠줄 아시는분, 계십니까?

곳곳에서 피아노 소리가 들리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보다 형편이 더 어려운 때였을 텐데, 더 많은 사람들이 자녀들에게 음악이나 미술, 또는 운동을 가르쳤습니다. 물론 대부분 자녀를 예능분야로 나가게 하기 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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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미국 여자골프(USGA)우승

한국의 박성현(24세)이 2017년 미국여자골프오픈에서 우승했다. 뉴저지에 있는 트럼프내셔널골프크럽에서 열린 대회는, 트럼프대통령의 소유로, 트럼프대통령이 연 3일째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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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나리가 비를 맞아 요염합니다.

올해도 장마철이 되자 어김없이 나리가 폈습니다. 비를 맞으며 나리가 핀 모습이 더욱 요염하고 풍성하게 보입니다. 우리집 나리는 몇 년 전 무풍에서 친구가 보내왔습니다. 무풍에서 온 나리는 그래서 자연스럽게 무풍댁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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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수, 문수사 갔습니다.

몇 분과 함께 고창군 고수면에 있는 문수사에 다녀왔습니다. 오래 전 신라시대에 땅속에서 출토되었다는 돌부처가 인상적이였습니다. 이에 몇 장의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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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뒤에 숨지않은 기독교인’

우리들에게 김교신 선생의 스승으로 알려진, <'우치무라 간조' 신 뒤에 숨지 않은 기독교인>이라는 책이 나왔습니다.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양현혜 교수가 쓴 책입니다. 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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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이유미 구속, 국민의당 ‘곤혹’

문재인 후보의 아들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로 구속된 이유미 사건으로 연일 국민의 당이 곤혹스런 입장에 처하고 있다. 민주당과 협치를 포기하고 강공으로 대치하려고 하지만, 그럴만한 명분이 약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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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영 자전, ‘수인’이 나왔답니다.

대한민국 3대 '구라'가 누구인가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듣리기로는, 백기완, 방동규, 황석영을 꼽는다 고 합니다. 유홍준은 '라이프가 부족하다.'라며, 축에 못 든다고도 합니다. 한겨레신문 주말판에 황석영 - 이진순 대담이 두 차례에 걸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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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진해항을 찾았습니다.

이른 아침에 어시장 구경도 하고, 싱싱한 생선을 사려고 진해항을 찾아 갔습니다. 어판장의 수산물 경매는 진즉에 끝났고, 딱 한 분이 조개 손질을 하고 계셨습니다. 생선은 고등어 새끼(?) 같은 전갱이 몇 상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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