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언론, 죄는 짓지 말아야 합니다

채동욱 검찰총장에 대한 진실공방이 점입가경이다. 여기저기서 속속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짐에 따라 사건의 전체적인 윤곽은 대충 드러나고 있는 듯 하다.    이야기는 어느 장편소설 처럼 두 갈래로 나누어 진다. "채동욱 검찰총장에게 혼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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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올해 추석 민심이 궁금하시죠?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만난 '3자회담'이 끝나고, 추석을 맞았습니다. TV에서는 고향을 찾았다가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느라고 고속도로가 붐빈다고 합니다. 성묘는 잘 하셨고 얼마나 친족들과 아쉽고 오붓한 시간을 가졌습니까.   정치가들은 민심에 예민합니다. 행여 국민들의 눈밖에 나면 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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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꽃무릇이 절정입니다.

9월이 되면 "선운사 꽃무릇이 언제쯤 피나?"하고 궁금해지곤 합니다. 오늘이 벌써 9월 18일, 내일이 추석인데, 지금쯤 피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당장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가족끼리 성묘를 마친 시간은 11시 10분 경. 점심은 옥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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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 가훈; 쉽고 좋습니다

전주 호성동을 지나다가 재미있는 거리풍경을 봤습니다. 어느 정육점 앞에 현수막이 걸려있는데, 문귀가 어느 집 가훈일까, 궁금했는데, 곧 짐작이 되었습니다. 1. 주식을 하지 말자. 2. 도박을 하지 말자. 3. 돈이 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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