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은 열매는 예쁘게 보입니다.

손자손녀를 돌보게 되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나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길거리나 쇼핑몰에서 만나는 낯선 집 아이들도 그리 예뻐 보일 수가 없습니다.  강아지나 돼지새끼, 또 염소 새끼도 그리 귀엽지요.동물의 새끼에 해당하는…

1 Comment

칠보, ‘석탄사’에 가봤습니다

가 본지 좀 되었지만, 석탄사를 소개합니다. 옥정호에서 칠보 쪽으로 방향을 돌려 비탈진 길을 오르내리다가, 샛길로 들어서서 가다보면, 상당히 높기는 하지만 절 바로 앞까지 승용차로 오르는 것이 가능합니다.  절 근처의 길에서 내려다…

0 Comments

키우던 애완견이 죽었습니다.

오랫 동안 키워오던 개가 죽었다고 집을 지키고 있던 조카한테서 오늘 아침에 연락이 왔습니다.   8년 정도 살았으니, 그렇게 단명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몇 년 더 살 줄 알았는데, 아침에 가서…

3 Comments

<체 련> ” 태극권을 배워요.”

태극권을 배웁시다"도 아니고 "태극권을 배우고 있습니다."도 아닌 것은 "태극권을 배워요."라는 말에 담긴 중의성 때문입니다.   배우자고 말하고 싶지만, 쉽사리 입문하기 어렵고, 입문을 하더라도 대성하기 어렵고, 제대로 가르쳐 줄 선생님을 만나기도…

1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