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퇴임교수 모임이 있습니다.
정년이 되어 교단을 떠난 퇴진 교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모두 전북지역 대학에서 수학과에 재직했던 인연이 있는 분들입니다. 왼쪽부터 노석, 전원기, 황갑성, 이홍재, 전대식, 김인수 교수 왼쪽부터, 이홍재, 전대식, 김인수, 노석,…
정년이 되어 교단을 떠난 퇴진 교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모두 전북지역 대학에서 수학과에 재직했던 인연이 있는 분들입니다. 왼쪽부터 노석, 전원기, 황갑성, 이홍재, 전대식, 김인수 교수 왼쪽부터, 이홍재, 전대식, 김인수, 노석,…
세계지도를 놓고 보면 가보고 싶은 곳이 많습니다. 역사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터키의 이스탄풀이나 첵코의 프라하, 그리스의 아테네, 아니 그 보다 더 가까운 중국의 서안도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가운데에서 하필 시애틀이라니,…
자화상 칠보 무성서원에서 찍은 백련사진을 바라봅니다. 심청이가 다녀온 용궁인가, 누군가 얼굴이 비칩니다. 어쩐지 낯이 설은 것이사 저 사람도 마찬가지겠지요. 저 곳에서 이곳을 바라보는 이 곳이 바로 저 곳이니까요. *…
장항 해변 풍경 가까운 곳에 절경이 있었습니다. 장항과 군산을 잇는 하구뚝이 완공된지도 꽤 오래 됩니다. 서해안 고속도로가 서천 근처를 지나고, 최근에는 해양생태박물관이 새로 생겼습니다. 그 장항 제련소있는 바닷가 송림이 일품이였습니다. 갯벌도…
동유럽의 겨울 세 번 째 포스팅이네요.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온 미라벨 정원입니다. 정원은 여름에는 멋지게 보인다고 하네요. 미라벨 정원에 딸린 건물... 모짜르트 생가로 가는 길에 지나는 다리가 있는데, ...…
겨울엔 역시 눈이에요. 뮌헨 번화가의 붐비는 모습입니다. 달리는 차창 밖으로 찍은 사진들이라서 선명치가 않습니다. 게다가 창문의 색깔은 청록색으로 하얀 것을 찍어도 파랗게 나오는 군요. 눈 내리는 들입니다. 달리는 차의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