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정 감사원장 후보자, 문제 있다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의 국회청문회를 앞두고 후보자의 자질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 모 로우펌에 근무하면서 받은 고액의 연봉과 그것에대한 세금을 제대로 납부했다는 후보자측의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MBC가 보도하면서 자질에 대한 의구심이…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의 국회청문회를 앞두고 후보자의 자질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국내 모 로우펌에 근무하면서 받은 고액의 연봉과 그것에대한 세금을 제대로 납부했다는 후보자측의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MBC가 보도하면서 자질에 대한 의구심이…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가 '적십자회담을 1월말 또는 2월초에 열자'고 제안했다고 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 했다고 알려졌다.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가 세금납부에 대해서 사실과 다르게 해명했다고 MBC가 보도했다. 7억원 소득에 대하여 3억원을 세금으로 납부해야 되는데, 국세청에 확인한 결과 2억3천만원만 납부했다는 것이다. 이에대해 후보자측은 '착오가 있었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칼럼>삶을 호사롭게 가꾸어 꾸밉시다 새해가 밝았지만 세상이 뒤숭숭합니다. 날씨는 춥고, 마음은 답답하고 불안합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도 없습니다. 어디서 일이 꼬였는지, 우리들의 잘못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조지 클루니의 남성미를 위주로 만든 영화다. 영화의 묘미는 스토리와 배역이 얼마나 맞느냐, 배우의 캐릭터와 영화의 내용이 얼마만큼 일치하느냐를 살펴보는것이다. '아메리칸'은 클로니를 중심으로 만든 영화이니 만큼 나머지 인물들은 배경에 지나지 않지만…
정명훈이 지휘하는 서울시향과 협연으로 신현수가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켰다. 이번에 켠 악기는 일본음악재단이 대여한 '스트라디바리우스'로 보였다. TV에서 캡처한 사진을 몇 장 올린다.
2011년 빈필 신년음악회가 오스트리아 출신 '프란츠 벨세르-뫼스트(Franz Welser-Most, 1960- )'의 지휘로 열렸다. 빈필의 신년음악회를 모처럼 오스트리아 출신이 지휘하게 된 것이다. 벨세르-뫼스트는 클리브렌드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등 세계적으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젊은 지휘자이다.…
가볍게 나온 길이 새만금방조제까지 다녀왔습니다. 전주에서 전주-군산 산업도로를 타고가면 1 시간거리입니다. 보온병에 따끈한 녹차를 준비하고 곶감, 군고구마와 밤을 간식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어디에 다녀 올까. 새로난 전주-남원 고속도로를 따라가 볼까. 아니면…
종합편성 보도전문사가 선정 발표되었다. 최시중 송통신위원장은, 12월 31일, 조선 중앙 동아 매경을 종편방송사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명박대통령이 장관급 6개 부처를 교체하거나 신규로 임명하였다. 인사내용을 보면, 지식경제부장관에 최중경 문화체육부장관에 정병국 감사원장에 정동기 공정위원장에 김동수 금융감독위원장에 김석동 국민권익위원장에 김영란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