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 엠> 3월 22일, 춘분날 김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3월 22일이 춘분절이었습니다. 집사람이 수술 후 회복하느라고 머물고 있는 김포에 가려고 아침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콜택시는 주변에 차가 없다는 응답이 왔고, 큰 도로에 있는 시내버스 정류장으로 갔습니다. 버스 시간을 모르는채 차를 기다리자니, 쌀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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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도환생’ 같은 영화를 봤습니다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극장에서 상영했을 때는 놓쳤었는데, 우연히 TV에서 봤습니다. 6가지의 이야기가 얽혀서 진행이 되는데, 3시간 동안 상영하였습니다. 내용 가운데 '아틀라스 6중주'라는 얘기도 나오고, 불교에서 모든 생명체는 업보에 따라 '6도 환생 한다'는 모티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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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길중 시인을 만났습니다

전길중 시인은 1987년에 시문학 추천으로 등단하였습니다. 강경중학교와 익산 남성고등학교를 거쳐 공주사범대학 불어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그 동안 전길중 시인은 1988년 첫시집 '안경너머 그대 눈빛'을 출간한 후, 1992년 '바람은 가고 싶어 하는 곳으로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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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열 음악평론가, 반갑습니다.

전남 구례가 고향이신 음악평론가 이순열 선생님이 모처럼 TV에 모습을 드러내셨습니다. 대원음악상 수상식에서 수상자들의 연주가 끝난후 만찬에 앞서 하객들을 대표하여 잠간 인사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아무쪼록 음악애호가의 한 사람으로서 선생님의 건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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