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저축은행비리, 끝이 안보인다

한국저축은행 윤현수 회장이, 계열저축은행들의 대주주로서 대출을 해줄 수 없는, 대한전선에 계열저축은행들을 동원해서, 4천원대의 불법대출을 해줘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저축은행 등의 비리에 이어 저축은행들의 불법대출과 비리가 끝이 안 보이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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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통합진보당 내홍, ‘점입가경’

통합진보당이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후유증으로 극심한 내홍에 휩싸여 있다. 12일, 중앙위원회가 안건들이 제대로 처리되지 못한 데 이어, 심상정 중앙위의장이 14일 오전 10시까지 인터넷투표를 통하여 표결처리하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에 대해서 당권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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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지고, 작약 계절입니다.

모란은 졌지만, 유난히 향기가 진동하는 작약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작약꽃은 생각밖으로 꽃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모종이 부실하고, 새순이 약해서 손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도 대야장에서 여러 차례 모종을 사다가 심었지만 금년에야 겨우 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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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의미가 새롭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합니다. 어린이날, 어버이 날을 비롯하여 가정의 날 부부의 날들이 연이어 있습니다. 고산에 있는 대아리수목원에서 어느 가족이 정겨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가위바위보로 계단을 오르는 놀이입니다.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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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모란 향기, 뜰에 가득합니다

모란꽃은 향기가 별로 없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신라시대 선덕여왕이 벌 나비들이 없는 모란꽃을 그린 그림을 보고 추측했던 것이 그대로 알려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흔히 그렇게 추측했던 선덕여왕이 어릴때부터 영특했다는 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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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통합진보당, ‘거듭나야 한다’

통합진보당이 지난 총선의 비례대표를 선정하는 여론조사에서 있었던 부정행위로 진통을 겪고 있다.  5일 당권파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전국위원회와 전자회의에서 '비례대표선거진상조사위원회 결과 보고 후속조치의 건'를 의결하였다. 지도부는 12일 열릴 예정인 중앙위원회에 수습방안을 보고하고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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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언각비28> 양심과 흑심 사이에서

드러내놓고 남의 글이나 작품을 가져다 쓰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른바 인용이나 원용이다. 그러나 몰래, 그것도 마치 제 것인 양 쓰는 경우를 표절이라고 한다. 사실 말을 좋게 해서 표절이지 도둑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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