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가깝게 보였습니까?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아시아의 작가들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가까운 이웃 나라들의 작품들이 정겹게 느껴지는 전시회이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살고 있구나'라는 정감이 와 닿았다.. 사진: 일기- 존재 II (김수자 1950- , 2011, 한국 ) 사진:…
전북도립미술관에서 아시아의 작가들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가까운 이웃 나라들의 작품들이 정겹게 느껴지는 전시회이다. '그들도 우리와 같이 살고 있구나'라는 정감이 와 닿았다.. 사진: 일기- 존재 II (김수자 1950- , 2011, 한국 ) 사진:…
NHK에서 10월 2일(일) 아침에 유리코 호리고메가 2010년 1월 20일 산도리홀에서 켠 베토벤 바이올린협주곡 녹화필름을 방영해 주었다. 베토벤의 바이올린협주곡은 숭엄하고 아름답다. 나이가 좀 든 사람이 켜야 그 장대한 숭엄을 느낄 수가 있는…
남덕유산 골짜기에 맑은 물이 넘쳐 흘렀습니다. 골짜기도 아름다웠지만, 물이 쏟아지듯 흐르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물이 흐르는 어느 순간의 모습을 그대로 정지시킨 듯 기록하는 것이 사진의 묘미 중 하나 같습니다. 을하
<음 악> '정명훈과 라크린'의 베토벤 바이올린협주곡 정명훈(1953- )이 지휘하고 줄리안 라크린(Julian Rachlin, 1974- )이 바이올린을 켜는 NHK의 베토벤 바이올린협주곡 실황녹음 필름을 봤습니다. 2011년 2월 5일 NHK Hall에서의 연주로…
바이올린이스트 김지연(1970- , 서울)이 켜는 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협주곡 2번 필름을 봤다. 2010년 대관령음악제에서 리 신차오(Li Xincao 李心草1971- ) 가 지휘하는 중국국립교향악단과의 협연이었다. 김지연은 줄리어드에서 도로시 딜레이(Dorothy DeLay, 1917 - 2002)에게 배웠다.…
크리스토퍼 에센바흐는 저명한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입니다. 모짜르트 피아노소나타 음반은 명반입니다. 우면히 그 분의 출생과 성장에 관한 글을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김동리 수필집, '고독과 인생'을 읽어봤습니다. 1977년에 나온 옛날 책입니다. 저는 수필이 문학의 한 '장느'라고 하지만, 왜 그렇다는 것인지, 그래서 수필이 얼마 만큼 중요하다는 얘기인지 등등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수필도 소재가 다양하지만, 필자들의 얘기 가운데…
정명훈이 지휘하는 서울시향과 협연으로 신현수가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켰다. 이번에 켠 악기는 일본음악재단이 대여한 '스트라디바리우스'로 보였다. TV에서 캡처한 사진을 몇 장 올린다.
TV 에서 대원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송년음악회를 방영했다. 유베르트 수당이 지휘하는 서울시향의 연주였다.첫곡은 글린카의 '루드밀란과 루드밀라 서곡'으로, 교악단들이 청중들의 정신을 바짝차리게 하고, 단원들의 몸을 풀기위해서 즐겨 연주하는 곡이다.두 번째 곡이 신현수가 협연하는 시벨리우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