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화> 정명훈 서울시향 감독직 ‘사퇴’

지휘자 정명훈이12월 29일, 단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고,서울시향 감독직을 사퇴 했다. 정명훈은 본인이 "인간애- 음악- 조국"의 세 가지을  가치관으로 갖고 있다면서, 인간애가 손상되어서 더 이상 감독직을 수행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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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빛깔처럼 음색이 매혹적입니다

바이올린은 그냥 보기에도 아름답습니다. 그 화려한 빛깔처럼 음색도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는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바가 있습니다. 신화는 오래 된 이야기입니다. 그렇다고 오래 된 이야기가 모두 신화인 것은 아닙니다. 이야기가 어떻게 신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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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위안부 문제,’절대 불가역’ 합의

한-일 외무부 장관이 만나더니 '위안부 문제'가 '되돌릴 수 없는 합의로 끝났다'고 발표했습니다. 최종 협상 결과는 두 나라 정부가 고심한 흔적이 역력했습니다. 약속한 것이 제대로 이행이 된다면, "국제사회에서 상호간에 위안부 문제로 비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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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식> 음식, 비싸다고 맛있는 것은 아닙니다.

엊그제 서울에서,  아마 우리나라에서 제일 싼, 시레기국밥을 먹어 봤습니다. '한국인의 밥상'이라는 TV 프로가 그런대로 재미있습니다. 몇 십회를 계속하고 있고, 더러, 황금시간대에 방영되기도 합니다만, 소재가 궁해졌는지, 별별 얘기가 다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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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미국,한-일 가운데 어느편일까

한국과 일본의 외무장관이 12월 20일 만나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합의를 봤다고 발표가 되었다. 이에 각 매체들은 다양한 시각의 보도들을 하고 있다. 그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좌파계 언론이라고 알려진, 영국의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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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제> 한-일 외무,위안부 문제 ‘합의’

한국과 일본이 12월 28일 외무부 장관들 끼리 만나 위안부문제를, 국제사회에서 앞으로 거론하지 않기로 하는 등, '돌이킬 수 없는 합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합의 내용이 불완전한 상황에서 합의결과를 서로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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