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채동선기념관’갔습니다

날씨가 매섭게 추웠습니다. 방송에서는 60여년만의 추위라고 야단이었습니다. 다행히 눈은 내리지 않아 도로상태는 좋았습니다.  바람이 심했지만 차안은 따뜻했고, 햇빛에 눈이 부셨습니다. 전주에서 아침 10시가 못돼 출발했었는데 벌교읍사무소에 이르니 12시가 넘은 점심시간이 되어 있었습니다. 읍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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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곽노현 벌금형, 교육감직복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벌금 3000만원을 받고 석방 되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벌금이 100만원 이상으로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되지만 대법원의 판결 전까지는 교육감직을 수행할 수 있다. 검찰은 즉각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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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의장, ‘나는 모르는 일’

한나라당 박희태 국회의장이 외유를 마치고 귀국했다.  공항에서 '이번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겠다. 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기억이 희미하다. 나와는 무관한 일이다.'라고 밝혔다. 또 검찰 수사의 결과에 따라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을 지겠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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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민주통합당 지도부, ‘황금분할’

민주통합당이 드디어 2년 임기의 당 지도부를 구성했다. 꽤 복잡한 선거과정을 거쳐서 9명의 후보자 가운데 6명을 뽑아서, 득표 순으로 1위는 당대표, 나머지는 최고위원이 되는 방법이었다. 대충 예상했던대로 한명숙 전 총리가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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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에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결혼식장에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모처럼 만나서 사진을 찍자고 했더니, 뒤로 물러나면서 손사래를 칩니다. 나이가 먹어서 사진이 잘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진은 사진사에게 찍어야 돼!"하고 끌어 당겼더니 친구 부부가 박장대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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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신부 웃으니, 세상이 환합니다

가까운 친구의 아들이 결혼을 했습니다. 예식을 올리는 동안 신랑-신부의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를 않았습니다. 신랑-신부가 웃으니, 이 세상 전체가 환해 지는 것 같았습니다. 친구의 고향은 남원군 대강면입니다. 옛날 친구의 아버님 회갑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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