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 리코더,음색이 매력적입니다

미카라 페트리(Michala  Petri 1958 - , 코펜하겐)의 바로크 레코더 독주회 프로를 봤습니다. 바흐의 소나타와 파르티타, 타르티니의 악마의 트릴 등을 2010년에 이혼한 전 남편 라르 하니발(Lars  Hannibal)의 류트 반주로 연주하였습니다. 페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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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탈북자단체’, 국적을 묻고 싶다

탈북자단체들의 북한을 향한 '삐라 살포'가 논란이 되고 있다. '남북관계에 악영향을 초래하니 중지해 달라'라는 북한측의 요청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행사를 막을 길이 없다'는 통일부의 대응속에, 탈북자단체들은 '계속해서 풍선을 날리겠다'고 주장하며, 팽팽하게 자기 주장들을 굽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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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럼> 잇단 안전사고, 대책은 없는가

근래들어서 사회전반에 걸쳐 잇달아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연초에 발생한 세월호 침몰부터 판교통풍구 추락 사고까지, 눈을 뜨기가 무섭게 인재로 인한 각종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사고가 일어나면 관계자들은, '환골탈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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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회> 연금법개정, 당-정-청 비밀회동

공무원 연금법 개정에 대한 당-정-청의 논의가 지난 19일 일요일 오후 6:30부터 3시간동안 비빌리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임에는 당에서는 김무성 당대표와 이완구 원내대표, 정부측에서는 정홍원 총리와 정종섭 행자부장관, 청와대에서는 김기춘 비서실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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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벰버 맨’, 브로스넌 멋집니다.

'007 영화'인줄 알았는데, '007 영화'는 아닙니다. 007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피어스 브로스넌이 다시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그러면 그렇지, 이언 플래밍이 '007 소설' 을 썼어야 '007 영화'이지, 어떻게 마음대로 그렇게 제목을 붙일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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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 가을빛이 완연했습니다.

지난 10월 19일, 일요일에 속리산 법주사에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찾아가는길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했지만 미륵대불과 팔상전을 보니 비로소 ' 법주사에 왔구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도시락을 집에서 준비해갔는데, 가을 날씨가 좋았고, 물가에 둘러앉아서 오붓하게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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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악> ‘바셋’과 모짜르트의 클라리넷5중주곡

모짜르트의 친구였던 안톤 슈타들러는 새로운 클라리넷을 제작하여 모짜르트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그가 만든 '바셋-클라리넷'은 기존의 클라리넷보다 아래로 반음을 4개 더 낼수 있었습니다. 모짜르트는 바셋의 음색에 매혹 되어 1789년 '클라리넷5중주(K.581)'와 클라리넷 협주곡(K.622)을 썼다고 합니다. 클라리넷협주곡은 그가 죽기 2개월 전의 작품이었고, 두 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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