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법사위원장에 추미애 의원 내정
국회법사위원장이 바뀐답니다. 전임 이춘석 의원은 스마트폰으로 차명주식을 관리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자진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추미애 의원을 신임 법사위원장으로 내정했답니다.
국회법사위원장이 바뀐답니다. 전임 이춘석 의원은 스마트폰으로 차명주식을 관리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자진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추미애 의원을 신임 법사위원장으로 내정했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 정청래 의원이 선출 되었답니다. 강경파로 알려진 정청래 의원이 여당인 민주당의 신임 당대표가 됨에 따라 여야가 가파르게 대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새 정부가 출범한지 2개월 가까이 됩니다. 평소 협치를 주장하는 이 대통령은 뜻 밖의 인물을 중용하는 인사가 몇 차례 있었습니다. 우리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런 문제가 많은 사람을 누가 추천했는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폭염에 이어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빗속에서도 참나리꽃이 피었습니다. 오래전 무주 무풍에서 친구가 택배로 구근 몇 개를 보내온 나리입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자못 요염하게 피는 나리꽃을 보면 그 친구가 생각납니다.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라며 영장을 발부하고, 윤 전 대통령을, 7월 10일, 서울구치소에 구속-수감하였답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라는 우리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은 죽은 뒤 후세에 평판을 잘 받도록 조심하며 살아라.’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전주천 새벽시장에 나오면 계절에 따라 많은 볼거리가 있습니다. 이른봄 냉이와 쑥을 비롯한 나물부터, 오늘 아침에는, 저장 마늘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