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국회의원 총선, 순조롭게 진행
4.13 국회의원 총선이, 4월 8일 - 9일 지역별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4.13 국회의원 총선이, 4월 8일 - 9일 지역별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른 봄, 아침 일찍 전주천 새벽시장에 다녀왔습니다. "김치 담그게, 대파 새끼 나왔는지, 다녀와보라"는 얘기를 듣고, 아침 6시 반쯤, 집을 나섰습니다. 요즘 쪽파도 연해서 나물이나 김치를 담가도 좋지만, 대파 새끼, 모종용으로…
시제는 종중에 따라 모시는 날을 따로 정합니다. 봄에는 주로 한식날 모시지만, 편의에 따라서, 저의 집안에서는 4월 첫주 토요일에 모시고 있습니다. 금구, 구성산 청계동 '영모재' 전경 보통 '서도 장씨'라고 불리는 저희 집안은…
군산대학교 교수음악회가 3월 29일 오후 7시 30분에 군산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첫무대는 작곡전공 최명훈 교수의 '첼로 독주와 무용수를 위한 독도 너울일레라'가 올려졌습니다. 강찬욱이 첼로를 켜고 김보연이 춤을 췄습니다. 첼로의 음색이…
전정구 교수는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얼마전 명예퇴직한 시인이자 평론가입니다. 전길중 선생도 일찌기 1980년대에 시문학 추천으로 등당한 원로 시인입니다. 두 분은 익산군 용안면 법성리 동향으로 집안 인척간이랍니다. 3월 22일…
익산 웅포에 있는 숭림사에는 대웅전 부처님을 장엄하게 모신 머리 웟편 천개(天蓋 닫집)가, 대나무로 엮었는데, 볼만 합니다.
세월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깁니까. 우리 삶이 몇 년이나 된다고 웬 걱정은 그리 많은 겁니까. 모든 가지마다 꽃이 피는 아름다운 봄날에 만물의 영장이라는 사람이 그게 무슨 창핍니까. 생각해 보면 억울하기 짝이…
화엄매를 보러 화엄사에 갔습니다. 화엄매는 이제 막 몇 송이씩 피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주말쯤이면 보기가 좋을 것 같았습니다. 화엄매는 장대했습니다. 붉은 색이 짙어서 흑매라고 불러도 될 것 같았습니다. 흑장미도 검은 색이…

화암사는 한적했습니다. 낮익은 현판글씨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창암 이삼만 글씨랍니다.

스님이 문으로 들어가십니다. 문은 세계를 둘로 나눕니다. 문안과 문밖이 다릅니다. 우리가 어느 문으로 들어가면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 됩니다. 스님이 저 문으로 들어가셔서 견성하시기를 빕니다. 저 문이 견성의 문, 해탈의 문이 되길 바랍니다. (더 보기…)
구례군청이 있었던 자리였던가, 지금은 무료공공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차장 옆에 다슬기 수제비집 '부부식당'이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약간 지난 1시경에 갔는데도 기다리는 줄이 꽤 길었습니다. 30여분을 기다린 끝에 순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슬기수제비 보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