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무슨 재미로 사십니까.
<칼럼> 무슨 재미로 사십니까. 가을 날씨가 하루하루 잠자리날개처럼 반짝거리듯 투명하고 맑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들이 이어지면 어떤 분과 나눴던 대화 한 토막이 떠오릅니다. “테니스 칠 줄 아십니까?” “별론데요.”…
<칼럼> 무슨 재미로 사십니까. 가을 날씨가 하루하루 잠자리날개처럼 반짝거리듯 투명하고 맑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들이 이어지면 어떤 분과 나눴던 대화 한 토막이 떠오릅니다. “테니스 칠 줄 아십니까?” “별론데요.”…
남북관계가, 이명박정부 들어서서 연이은 악재로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금강산관광객 피살사건으로 부터 시작 된 대립과 갈들의 관계가 천안함사건으로 최악의 국면에 접어들었고, 최근 북한의 서해 영해침범 포사격으로 우리군은 '대응수칙' 마저 바뀌게 되었다.…
<칼럼> 우리 삶의 당도를 높입시다. 복숭아는 맛있는 과일입니다. 제대로만 익으면 복숭아처럼 맛있는 과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언제가 맛 본 ‘그 기막힌 맛’ 때문에 복숭아를 사서먹습니다만 좀처럼 기억 속에 있는…
정치칼럼 <시민시대> 2010년 8월호‘6자회담 개최 전 천안함 사건에 대한 북한의 사과를 요구한다.’ <이홍종 부경대 국제지역학부 교수·정치학박사>`포스트 천안함' 국면에 접어들자 북핵 6자회담 재개 여부가 외교가의 핵심화두로 떠올랐다.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은 물론…
한국과 미국이 전시작전권(전작권) 전환을, 한국의 요청으로, 애초 예정했던 2012년 4월에서 2015년 12월로 늦추기로 했다. 미국정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한미자유무역협정(FTA)비준안을 의회에 제출할 수 있도록 협정내용을 '조정'하기로 합의했다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이 주요20개국(G20)…
세종시 수정안이 국회에서 부결되었다. 정부에서 제출한 수정안은 6월 22일 국회국토해양위원회에서 부결된 바 있다. 소위 '친이계'로 불리는 한나라당의 66명 의원들이 국회본회의에 부의, 상정, 표결을 한 것이다. 박근혜의원을 중심으로 하는 한나라당내의 친박계의원들은 수정안에 반대했고,…
<사설> 6.2 선거사범, 신속하게 다뤄라 6.2 지방선거가 끝났다. 다양하게 민심이 표출됐고, 결과를 놓고 정국에도 격랑이 일 것으로 보인다. 지역구국회의원들은 지역구단체장이 어떤 정당에 소속된 후보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정치활동에 큰 영향을 받는다.…
<칼럼> 위기의 한나라당, 어떻게 될까 6.2지방선거가 한나라당의 참혹한 패배로 끝났다. 서울시장은 박빙의 승부끝에 한나라당의 오세훈 후보가 당선이 되었지만, 수도권의 인천을 비롯, 한나라당의 안방이라고 불리우는 경남, 강원과 충남까지…
'<시민시대> 2010년 5월호'에서 전재 “중국이 북한을 제대로 도와주는 길” 이 홍 종 정치학박사/부경대 국제지역학부 교수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는 지난 4월 21일 북한 외무성이 핵보유국임을…
'<시민시대> 2010년 6월호'에서 전재 “중국은 ‘북한의 인질’에서 벗어나라” 이 홍 종 정치학박사/부경대 국제지역학부 교수 중국 내 일부 지식인들은 중국이 국제사회와 함께 천안함 사건을 일으킨 북한에…